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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알뜰폰, 전체 모바일 시장 대비 점유율 11%에 달해
name 직영알뜰폰 (ip:)
  • date 2016-09-20 15: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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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폰 사업자의 현황을 보면 SKT의 망을 빌려 쓰는 MVNO 사업자는 12, KT의 망을 쓰는 사업자는 23, U+의 망을 쓰는 사업자는 20개 등 총 55개에 달했다. 이 중 두 개 이상 통신사의 망을 쓰는 중복사업자도 있어서 실제로는 47개사였다.


또 가입자가 5천명에 미치지 못하는 사업자는 총 15개로, SKT 망을 쓰는 알뜰폰 사업자가 1, KT 망을 쓰는 사업자는 4, U+의 망을 쓰는 알뜰폰 사업자는 10개로 나타났다.


알뜰폰 사업을 조기에 폐지한 경우도 많았는데  KT의 경우 2, U+의 경우 6개에 달했다.


U+의 경우 가입자가 저조하거나 폐지된 개수가 다른 통신사 망을 쓰는 사업자보다 비중이 높은 이유는 전기통신사업법 시행령28조에 따른 별정사업자 등록요건에 기인하는 바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SKTKT의 경우에는 자본금 30억원 이상이 필요한 별정4호를 취득하여 사업을 진행하였고, U+의 경우에는 자본금 3억원 이상인 유선방송사업자가 별정2호를 통해 사업을 신청한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


이동통신사업은 망에 대한 대규모 선투자가 반드시 수반되어야 하지만 망을 빌려 쓰는 알뜰폰 사업은 망에 대한 투자로부터는 자유롭지만, 회원가입을 위한 마케팅과 회원유지, 관리를 위한 최소한의 전산개발 시스템 투자는 필요하다.


미래부가 제출한 주요 알뜰폰 사업자의 연간 항목별 투자 현황을 보면 대기업 자회사로 알뜰폰 사업을 하는 사업자 정도만 적자를 감수하고 투자했다. 이는 다른 소형 알뜰폰 사업자는 시설에 대한 투자 여력이 거의 없음을 보여준다.


초기에는 진입장벽을 최대한 낮추어 많은 사업자들이 경쟁할 수 있는 구도가 유효했을지 몰라도 이제는 사업조정을 통해 적절한 이익이 나는 유효한 수의 가입자를 확보하도록 하고 가입자의 편의성과 권익보호에도 만전을 기할 때가 되었다는 얘기다.



*출처:http://www.m-economynews.com/news/article.html?no=17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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