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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아무때나 가입 가능 알뜰폰 '파손보험' 24시간 의료 상담은 '덤'
name 직영알뜰폰 (ip:)
  • date 2016-10-27 1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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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이정하 기자 = SK텔레콤·KT·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사의 파손 보험보다 조건이 완화되면서도 의료 등의 부가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알뜰폰 공동 멤버십 연내 출시가 확실시 되면서, 알뜰폰 가입자의 확충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25일 이지모바일·큰사람·에넥스텔레콤 등 한국알뜰통신사업자협회 소속 알뜰폰 사업자 20여곳(복수망 사용 포함)은 올해 안에 알뜰폰 공동 멤버십 출시를 목표로 협의체를 구성해 파손 보험 서비스 론칭을 위한 논의 작업 중이다. 



이번 서비스의 핵심은 문턱을 낮춘 파손 보험으로, 1인당 매달 1650원만 내면 단말기 구입 시기와 상관 없이 가입해 평생토록 보장 받을 수 있다.  



이통사의 경우 통상 단말기 구입일로부터 30일 이내에서만 가입할 수 있으며, 가입 이후 24개월까지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가입비용도 월 약 5000원 이르고 있다.



이통사들이 파손 보험의 가입 기준 및 적용 기간을 엄격하게 유지하고 있는 것은, 이들 보험을 역이용하는 이용자의 도덕적 해이를 막기 위해서다.  



그러나 이번에 알뜰통신사업자협회에서 내놓는 파손 보험은 이 같은 기준을 대폭 내추어, 언제나 가입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이용자를 배려했다.  



알뜰통신사업자협회 관계자는 "알뜰폰 파손 보험은 중고폰 등 24개월이 지나도 가입 가능하게 하는 등 이통사보다 조건을 완화하는 대신 지급 보험료는 10만원 내외로 낮추게 될 것"이라며 "현재 계약서 등에 대한 법무적 검토 중"이라고 설명했다.



*출처:http://www.ajunews.com/view/20161025111727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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